캘거리에서 밴프는 대략 120KM 정도로 승용차로 이동할 시 대략 90분 정도가 걸리는 거리에요. 여름 한정 운행하는 버스도 있지만 캘거리에서 밴프를 가는 최고 저렴한 방법은 포파라이드라는 카풀 앱을 이용하는 거랍니다.
포파라이드의 탄생 2010년에 휘슬러 스키장 카풀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작한 재미 삼아 카풀이 2014년 새로운 플랫폼과 모바일 앱을 출시한 후 명실공히 캐나다를 전역을 대표하는 카풀 커뮤니티로 성장하게 됩니다. 캐나다 전체에 백만 명이 넘는 회원을 가질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성장한 카풀 회사라고 해요.
포파라이드 알아보기 포파라이드의 설명을 살펴보면 포파라이드는 카풀이에요. 택시나 우버, 리프트등과 같은 서비스가 아니랍니다.
온라인 부킹 시스템으로만 결제 가능. 현금이나 이트랜스퍼는 불가 출발 시간 10분전에는 약속장소에 도착하기 아주 심플한 내용이죠!
포파라이드는 우버나 리프트 같은 택시 서비스가 아닌 카풀이에요. 그래서 여러명이 같이 쉐어해서 목적지까지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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