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부여 여행 중 둘째날은 구드래나루터 선착장에서 백마강 황포돛배 유람선을 탔어요 부소산 백마강 쪽 절벽의 낙화암에도 가고 고란사 약수를 마셔 3년 젊어진 후기 시작합니다 부여 갈만한곳으로 강추 부여 백마강 황포돛배 유람선 낙화암, 고란사 부여 백마강의 전경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황포돛배 체험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구드래 공원 근처에 있는 구드래나루터 선착장으로 가면 됩니다 넓은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요 구드래나루터 선착장은 낙화암 아래 강변에 있는 나루터로 백제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을 오가던 배가 드나들었던 국제항이었다고 해요 현재는 백마강 황포돛배 유람선이 출발하는 곳으로 주변 둔치에 코스모스도 피어있고 근처에는 세련된 조각공원도 있어 부여 여행코스로 빠지지 않는 곳이랍니다 백마강 일주코스 대인 15,000원 소인 10,000원 구드래 <-> 낙화암, 고란사 왕복 성인 10,000원 왕복 소인 6,000원 편도 성인 6,000원 편도 소인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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