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에 미팅이 있어 들렀다가 미팅에 같이 참석한 직원 추천으로 가보게 된 "하동관" #미쉐린가이드 서울 2023에 선정되었다고 해서 방문해 봤다. 하동관 명동 본점 차림표 메뉴판을 보니 특이한 이름이 보여 물어봤다. 25공, 30공이 뭐예요?
따로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고, 25,000원 30,000원이라고 한다. 3만 원짜리 곰탕이라니...!! 곰탕을 "특"으로 하나 주문했다.
고기, 특수부위가 가득 담긴 곰탕이 너무나 빠르게 나온다. 잘게 썬 파와 깍두기도 같이 나온다.
맛은 심심하니 깔끔하고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가게 벽면에 깔끔한 맛의 정답을 찾았다.
비싼 가격에 이유도... 원산지 표시 모든 재료는 국내산을 사용한다.
역시 미쉐린 가이드 18년, 20년, 21년, 22년, 23년 선정 음식점답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은 아니고 #빕구르망 이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명동에 미팅을 가게 되면 또 방문해 보고...
#
25공
#
30공
#
곰탕
#
국밥
#
맛집
#
명동
#
미쉐린가이드
#
빕구르망
#
하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