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레인은 영국 런던의 예술가들의 거리라고 불리는 곳이다. (6월 기준) 동네들어서자 마자 벽화가 보이기 시작하고,, 분위기부터가 그런 느낌. 사실 첨부터 알고 간건 아니고, 친구가 빈티지샵을 좋아해서 런던에 빈티지샵을 구경하기 위해 갔던 동네인데, 벽화가 많아서 신기했다 ㅎㅎㅎ 나중에 알고보니 이 동네가 브릭레인이라고..
얻어걸린셈.. Brick Ln Brick Ln, London, 영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양한 그래피티를 구경할 수 있는 동네!!
사람이 없는 곳은 쫌 무섭기도 했다. 우린 빈티지샵을 가야해서 갤러리 안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밖에서 봐도 멋진 작품이 많아 보였다.
쓰레기통 조차 힙한 느낌. 이거 다 누가 그렸을까..
근데 아침에 가서 그런지 문닫은 곳이 많았다 ㅎㅎ 이 곳은 좀 과한 느낌.. 보다보면 또 괜찮은 것 같고..
군데 군데 디테일한 그림이 많았다. 취향 껏 구경 추천,, 그림 스타일도 가지각색 ㅎㅎㅎ 그러다 멋진 벽화 발견!!
왜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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