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핫한 요아정.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후덜덜한 가격에 외면해왔는데, 그러다 코로나에 걸렸을때 고열에 시달리고, 갑자기 요아정의 계시가 내려왔다. ’먹으면 열이 내려갈 것 같아..‘ 이렇게 갑자기 요아정을 처음 입문하게 되는데..
토핑이 너무 다양해서 유튜브 추천 조합을 정독해보다가 초코쉘은 꼭 시켜야 겠다는 결심을 하고 과일은 넣고 싶지 않아서 쉽게 구매할 수 없는 비요뜨 초코링 바삭한 식감의 그래놀라 추가. 요아정의 대세 토핑 벌집 꿀은 당도가 초과 될 것 같아 패쓰- (나름 소신있음) 주문 ㄱ 뚜둥 요아정과의 첫 만남 유튜브보니 양이 적다해서 혼자 먹어도 무조건 2인으로 주문 마침 집에 초코첵스가 있어서 먹다가 자체 토핑 리필이 가능했다.
초코쉘 요아정 2인 독일산 비요뜨 초코링 + 그래놀라 초코첵스 리필용으로 갖고왔는데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조합이 궁금해서 미리 뿌려봄 결론은 초코첵스는 금방 눅눅해져서 먹으면서 리필 추천. 초코쉘은 깨부숴 먹는 재미가 있고 그래놀라는 바삭해서...
#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