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12월 셋째 주 일상 포토덤프. 시이작~~ 월요일 아침엔 운동으로 시이작 점심엔 매콤한 오징어볶음 저녁은 야채 먹어야할거 같아서 서브웨이 샐러드 올리브유 + 후추 + 소금 조합 너무 맛있쟈나?
라이트하게 먹고 싶다면 추천추천 저녁엔 다이소 구경하면서 저녁 소화도 시키고 일석 이조 담날 아침 유산소 하러 발등 높으면 신발 혀가 돌아간다던데 내 발등은 높은게 맞구나 다이소에서 산 슬리퍼 넘나 따뜻하고 이뻐서 맘에 들고요 단돈 3천원 발판도 다이소에서 아침은 오랜만에 땅콩버터에 사과 예전에 사놓고 안신던 P6000 메탈릭 실버 개시 아직 리뷰는 안했는데 요즘 계속 신쟈나? P6000은 역시 발편하고 최고야!
출근길 얼죽아 탈퇴 무족건 뜨아 뜨아는 숏사이즈가 딱이고 오오오오 친한 동료분께서 여행에서 선물로 사다주신 휘낭시에 넘 감사합니다아 점심은 강릉장칼에서 들깨 장칼국수 아주 꼬숩고 맛있쟈나 저녁엔 소중한 휘낭시에 버터향 진득허니 너무 맛있었읍니다 크로스핏...
원문 링크 : 12월 셋째 주 일상 포토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