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느른 핀란드 여행 리뷰는 잠시 미뤄두고 기록해 보는 분갈이 리뷰~ 요것은 식집사 회사 동료분께서 분양해 주신 플로리다 뷰티 사실 이번에 여행을 길게 다녀오는 바람에 식물 친구들이 많이 죽어서 자신이 없었따 또 떠나가면 어쩌나..? 생각에 잠기다가 마침 전에 선물로 주신 예쁜 화분이 생각났고?
여기에 나중에 분갈이해줘야겠다~ 하고 산책 나갔다가 다이소로 미끄러져 버렸내 분갈이에 필요한 물품들 이것저것 사왔읍니다. 이 모든게 다 단돈 4,000원 예전엔 분갈이하려면 인터넷에서 주문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바로 살 수 있다니 다이소 사랑혀 그래도 예전에 분갈이 한번 해봤다고 언제 받았는지 모른 천만 년 된 신문지 깔고 갑자기 분갈이 시작 그러나 깔망, 마사토까진 잘 샀는데, 분갈이용은 상토가 아니라 배양토를 샀어야 했는데, 덜 무거운 흙을 사려다가 발아용에 쓰는 상토를 사버린 것 그래도 지피티가 상토에 마사토를 섞어 써도 괜찮다고해서 조금만 쓰기로 해따 ..!
젤 먼저 화분에 깔망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