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에 대한 마일스톤이 증액되었는데, 알테오젠에서는 이 매출 관련 마일스톤을 3년 이내로 다 수령 가능하다고 하였으니 매출 관련 마일스톤을 3년에 녹여서 받을 수 있음. (기존 약 7500억원 + 추가 증액된 5600억원 -> 1.3조원) 시판 후 약 3년 지났을 때 전환율이 충분히 올라와 있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이런 계약 구조를 짠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함.
전환율이 충분히 올라온 후에는 로열티로 전환되는 구조로 알테오젠에게 상당히 좋은 구조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 이제 공식적으로 키트루다에 적용되었다는 트랙 레코드가 생겼으므로, 원래 듣보잡이었다면 이제 키트루다에 적용된 기술이라는 강력한 세일즈 포인트가 생겼고 특허가 충분히 남은 알테오젠이 점점 더 매력적일 수 밖에 없음....
알테오젠 공시 간단한 분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