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찬이 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말 다녀온 동해안 주문진에 위치한 오핑하우스 카페&펜션 후기입니다 임신했을때 도깨비 촬영장소에서 사진찍고 커피마시러 왔다가 넘 예쁜 경치에 반해서 애기낳고 꼬옥 놀러와야지 생각했었거든요 성수기 되기 전이라 나름(?) 저렴하게 십만원 후반대에 다녀왔어요 가격은 기간별로 다르니 오핑하우스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세요옹 일단 저희는 아기가 있기때문에 취사가능한 502호로 예약했구요 이불추가 2만원해서 아기는 바닥에 재웠어요 하필 주문진 도착하니 비가 내리더라구요 바닷가에서 모래놀이도 하고 물놀이도 하려고 튜브, 스노쿨링 다 챙겨갔는데 흑 아쉬웠어요 그래도 방안에 월풀이 있어서 따뜻한 물 받아서 물놀이도 하고 장난감놀이도 하고 넘 좋아했어요 그리고 작은 냉장고가 있는 데 냉동칸도 완전 상태가 좋아서 아이스박스에 넣어둘 얼음도 얼릴수있고 음식을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아기 간식 필수~~~) 생수 2개도 있슴당^^!
화장실도 깔끔하고 수건도 넉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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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찬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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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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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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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핑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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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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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