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라라입니다. 사실 중고등학교를 명동쪽에서 다녀서 정말 친숙한 곳이고 실제로 집에서도 20분도 안걸리는 거리인데도 생각보다 자주 안가게 되는곳이 명동이예요 6월들어서 명동을 자주 갈 일이 있었는데 괜찮은 카페를 발견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leesar coffee인데요 전 예전에 신당동쪽 본점이 있을때 한번 가봤어요 친구가 명동에 리사르커피가 생겼다고 해서 가보게 됐습니다.
명동 세종호텔 뒷편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어닝에 리사르커피 로고와 멋들어진 영문글씨가 고급스럽게 적혀있습니다. 보면 무슨 명품매장 느낌이 나더라구요 ㅎㅎ 토요일 3시쯤이였는데 손님이 무척 많았어요 입구부터 북적임이 느껴졌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주문하는곳과 스콘등의 디저트등이 보이구요 커피나오는곳 바자리와 안쪽으로 테이블 그리고 2층 자리도 있는데 저희는 기다렸다가 1층 바자리에서 서서 마셨어요 메뉴를 보면 에스프레소 메뉴가 정말 많습니다. 클라라는 카페그라니따를 시켰습니다.
짜짠~ 커피가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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