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라라입니다 이번 연휴에 9일이나 쉬게 되어서 리뷰일정을 잡지않고 천천히 그동안 밀린 일상얘기를 포스팅하고 싶어서 일상카테코리에 글을 쓰네요 어딜갈때마다 사진은 찍는데 인스타에 간단하게 올리는 편이여서 블로그에도 써야지 써야지 항상 미뤄왔어요 흑흑 리뷰에 몇번 말씀드렸듯이 지난 8월에 인생 첫 독립을 시작한 클라라예요 그동안 본가와 회사인 신당 지박령이였는데 낯선 광진구쪽으로 독립하게 되어서 설레임과 기대도 있지만 두려움도 있었어요 비록 작은 원룸이지만 저혼자 생활하기엔 부족함도 없고 어머니가 해주시던걸 제가 하니깐 아.. 청소랑 빨래 매일하는게 보통일이 아니구나 나름 노하우도 생기고 많이 배우면서 지내는 시간이예요..
투룸이였으면 진짜 손을 놓아버리고 아무것도 안했다싶은 생각도.... 들어 원룸에 살긴 잘했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ㅎㅎ 저는 제가 게으르다고 항상 생각했는데 막상 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냉장고도 소분하고 화장실청소도 샤워할때마다 계속해주고 설겆이도 안쌓아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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