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라라입니다. 40대에 접어들면서 피부 고민의 방향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는데, 예전에는 번들거림이나 트러블 위주였다면, 요즘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피부가 당기고, 하루만 컨디션이 떨어져도 푸석해 보이는 느낌이 더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특히 난방이 계속되는 실내 환경이나 차가운 바람을 오래 쐬고 나면, 겉은 괜찮아 보여도 속이 불편한 느낌이 남는 날들이 많아져 그래서 요즘은 겉광을 만드는 제품보다는 수분 위주로 피부 컨디션을 정리해주는 홈케어 제품에 더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40대 프리미엄 수분 홈케어 제품인 큐어토리 세라론산 72샷 스킨부스터 마스크팩이에요. 피부과 경험을 바탕으로 홈케어를 제안하는 브랜드 큐어토리 소개 큐어토리는 단순히 트렌드를 따라 만든 마스크팩 브랜드라기보다는, 피부과 환경에서 쌓아온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홈케어를 제안하는 브랜드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니플릿과 브랜드 스토리를 살펴보면, 시술을 그대로 옮겨오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