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라라입니다. 요즘은 거울 볼 때마다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고민인데, 예전에는 건조함만 잡아주면 어느 정도 케어가 됐는데 40대가 되면서부터는 피부가 얇아 보이고 힘이 빠진 느낌이라 탄력케어에 더 신경쓰면서 기초를 고르는 기준도 자연스럽게 바뀌었고, 단순히 촉촉한 제품보다는, 바르고 나면 속부터 피부가 차오른 듯 보이는 탄력케어 쪽으로 관심이 가게 되었어요.
오늘 리뷰할 제품은 미스트와 앰플로 듀얼 사용이 가능한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입니다. CHABIO 기술력과 채정안 TV픽으로 알려진 에버셀 브랜드 소개 에버셀은 CHABIO GROUP의 40년 줄기세포 연구 기술력과 CHAUM의 피부 과학 노하우가 만나 탄생한 브랜드로 단순히 유행을 따라 만든 화장품이 아니라 연구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킨케어라는 점에서 신뢰가 갔고, 채정안 TV픽으로 알려진 여배우 추천 화장품이라는 점도 눈에 들어와 인상깊었는데, 특히 에버셀의 안티에이징 라인들이 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