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앱이나 시스템을 만들려고 할 때, 어떤 개발 파트너를 만나느냐는 정말 중요하죠. si업체 솔직히 이거, "혹시 우리 회사에 딱 맞는 결과물이 안 나오면 어쩌지?" "개발은 개발대로 해놓고 나중에 골치 아픈 문제만 생기는 건 아닐까?"
이런 걱정부터 드는 게 당연하거든요. 이런 걱정은 단순히 개발 실력 때문만은 아니에요.
바로 그 개발을 맡은 si업체의 ‘경험치’에서 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는 건, 우리 비즈니스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와 같아요.
그런데 만약 우리가 의뢰한 si업체가 특정 분야나 특정 기술에만 익숙하다면 어떨까요. 마치 한식만 만들 줄 아는 요리사에게 갑자기 이탈리아 코스 요리를 주문하는 격이랄까요.
겉으로 보기엔 비슷해 보여도, 재료를 다루는 방식이나 맛을 내는 노하우가 완전히 달라서 예상치 못한 시행착오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특히 우리 비즈니스는 또 우리만의 독특한 결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고 반영해 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