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책을 가져왔다.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책들은 짧고 술술 읽히면서도 예상치 못한 깨달음을 주곤 한다.
이 책들이 없었다면 나도 하고 싶은 일 보다는 해야하는 일에 얽매이고,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고, 사회에 구속되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매일 지루하게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늘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이게 최선이라 생각하며, 죽지못해 사는 그런 삶.
늘 관심도 없는 자격증이나 토익 공부만 하면서 이렇게 안하면 인생이 망한다는 생각으로 버티는 그런 삶. 이러한 생각에서 탈출시켜 준 책 중 하나, 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며 살자는 고코로야 진노스케의<적당히 사는 법>을 소개해보도록..........
'남의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지는 않나요? <적당히 사는 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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