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당시 내가 카페에 써둔 나의 생각과 목표에 대한 글이 있어서 그대로 캡쳐해 본다. 지금 보면 부질없는 짓이거나 쓴 커피 만도 못한 희망 쪼가리 였던거 같은데 , 그래도 나 스스로가 당당할수 있으니 이 또한 아름답지 않은가, 어떤 양아치 새끼들과는 달리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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