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3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2에서 국내 최연소 프로 MMA 타이틀로 유명한 조준건(19, 더짐랩) 선수와 과거 정찬성 선수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왔던 파이트클럽으로 유명해진 이길수(28, 팀 피니쉬) 선수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도 3연승을 달리고 있는 한국 격투기의 미래이자 현재가 된 조준건 선수에게 포커스를 맞춰서 글을 써보겠습니다.
조준건, 유망주에서 강자로 조준건 선수는 2006년생으로, 이제 막 20살이 된 나이에 국내 MMA 씬에서 주목받는 선수 중 한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조준건은 유튜브 콘텐츠 고교천왕에서 극진 호랑이라는 별명으로 이름을 알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고, 이후 국내 격투기 단체인 AFC에 합류하며 본격적으로 프로 MMA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조준건의 커리어는 단순히 화려한 데뷔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일본, 필리핀 등 해외 단체를 포함해 메이저단체인 원 챔피언쉽의 룸피니 대회에도 참여하는 ...
원문 링크 : 한국 최연소 MMA 프로 조준건, 4연승을 만들어낼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