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13 메인 이벤트,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와 현재 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1위 마고메드 안칼라에프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게되면 알렉스 페레이라는 기존에 존 존스가 세웠던 UFC 최단기간 타이틀 4차 방어 기록을 달성하게되고 안칼라예프가 승리한다면 또 한명의 다게스탄 챔피언이 탄생하게되는 경기입니다.
바로 경기 내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경기 내용 1라운드, 페레이라는 얀 블라코비치가 안칼라예프를 힘들게 만들었던것처럼 앞발린 왼발로 안칼라예프의 앞발인 오른발에 카프킥을 계속해서 넣어주려는 모습입니다.
두 선수 모두 신중하게 그렇게까지 큰 공격들을 많이 날리지않는 모습이며 특히 페레이라는 안면에 유효타를 아예 넣지않고 1라운드에 레그킥으로만 14개를 기록하며 장기전을 염두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1라운드를 20여초 남기고 안칼라예프가 테이크다운을 시도하였지만 페레이라가 이를 성공적으로 방어하며 그대로 라운드가 종료됩니다.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