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브라질 코린치안스 소속의 17세 유망 풀백 데너 에반젤리스타를 영입하며 또 한 번의 장기적인 투자에 나섰습니다. 이번 계약은 €10m의 이적료와 €4m의 추가 보너스를 포함한 총 €14m 규모로 이루어졌으며, 데너는 2026년 만 18세가 되는 시점에 스탬포드 브릿지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계약 세부 사항 및 첼시의 청사진 데너 에반젤리스타는 첼시와 2032년까지 유효한 7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이는 클럽의 장기적인 계획과 청소년 육성 전략을 반영합니다. 현재 그는 코린치안스 U-20 팀에서 활약 중이며, 브라질 U-17 대표팀에도 소집된 바 있는 촉망받는 선수입니다.
이번 계약에는 코린치안스가 15%의 재판매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조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데너는 만 18세가 되는 2026년까지 코린치안스에서 계속 활약하며 성장할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는 첼시가 최근 남미 시장에서 유망주를 발굴하고 장기적으로 육성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데너 에반젤...
원문 링크 : 첼시, 브라질 유망주 데너 에반젤리스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