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흐름을 되돌리는 힘 법무법인(유한) 안팍이 함께합니다. 법무법인(유한) 안팍.
All Rights Reserved. 前 대검찰청 부장검사 역임 법무법인(유한) 안팍 신승우 변호사입니다.
AVMOV 접속 이력으로 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대한변호사협회 형사법 전문 변호사 조사실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AVMOV 접속한 적 있습니까?”
이 질문 앞에서 많은 분들이 당황합니다. 다운로드한 기억은 없고, 오래전 링크를 눌렀던 정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는 이용자가 아니라 잠깐 스쳐간 수준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AVMOV 사건을 변호사 시선에서 보면 기준은 다릅니다.
수사기관은 기억이나 인식이 아니라 접속 기록이 남아 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IP, 접속 시간, 계정 연계 여부처럼 지워지지 않는 자료가 판단의 출발점이 됩니다.
문제는 이 AVMOV 접속이 어디까지 이어졌느냐입니다. 단순 접속으로 정리될 수도 있지만, 조사 초기에 설명이 ...
원문 링크 : AVMOV 접속 이력으로 조사를 앞두고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