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다녀온 언니의 선물로 처음 경험한 독일 치약 아조나 AJONA! 처음에는 요 작은 게 치약 구실이나 할까 싶었는데..
아주 강력했던 너.. 이제는 아조나 없이는 양치를 못하게 되었어요!
여행 갈 때도 챙겨 가는 필수품이 되어버렸다는 거는 안 비밀.. 헤헤 빨간 거 치약 맞아?
한국인의 인식에는 오랫동안 치약은 파란색으로 알고 있었어요. 오랄비나 다른 치약의 광고, 패키지가 온통 파란색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인식이 굳어져 버린 거죠.
그래서 저 역시도 왓? 빨간색 치약?
맞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에 살 수 있는 거야? 선물 받은 치약을 다 쓴 이후에 인터넷을 왕창 뒤졌습니다...
해외 배송만 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지만 오엠쥐!
네이버와 쿠팡에서 살 수 있어요. 아조나 치약 25ML * 24 개 \ 32,400원(6월 15일 기준) 한 개에 1,350원입니다.
구취제거 최강자 정착하게 된 계기는 작은 양으로 구취제거가 잘 되기 때문이에요. 정말로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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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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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나치약
원문 링크 : 아조나치약 7년 사용기 | 이 녀석 요물이다 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