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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미역국 끓여먹기[오뚜기 옛날미역]

 초간단 미역국 끓여먹기[오뚜기 옛날미역]

오늘은 미역국이다! 한 번 끓이면 그래도 며칠은 우려먹을 수 있는 미역국을 끓였다.

재료준비 --------- 국간장 들기름 마늘 소고기 양지 건미역 소금 (간 맞출 때) 말린 미역은 도대체 얼마만큼이 적정량인지 어렵다. 종이컵 한컵만 해야지 반컵만 해야지 하다가 욕심부려서 와르르르 쏟았다. 10인분량이 되었다.

많이 넣으면 그냥 많이 먹으면 된다. 뭐 그까짓...ㅋㅋㅋ 미역국의 꿀팁은 뭐 없다.

미역에서 맛이 우러나올 때까지 무수한 시간으로 끓여내면 국물 맛은 죽여준다. 사골국 같다.

끓일 수록 너무 맛있다. 마지막 한 그릇이 보약같다.

마늘은 생략해도 된다. 혹시나 더 맛이 좋을까 넣었는데 난 크게 맛차이가 나지 않아 생략하는게 좋은 것 같다. 1.

적정량의 미역을 뿔린다. (30분이상) 2. 소고기 핏물을 잘 빼준다.

소고기 미역국은 양지 아니겠니? 적당한 마블링이 섞여있고 부드럽고 좋은 육질이다.

키친타올로 고기의 핏물을 충분히 잡아준다. 그래야지 잡내 누린내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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