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또간집 1등 한 이유를 알 것 같은 미친 면발의 도삭면 란주칼면 매일 11:00-21:30 서울 중구 소공로 64, 명동역 5번 출구에서 257m 비 오는 날 명동을 찾았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 생각난 이곳.
또간집 명동 편에서 풍자가 눈을 휘둥그레 뜨며 감탄했던 명동 맛집 란주칼면이다. 도삭면은 사실 건대 쪽에서 먹어보긴 했지만, 이런 또 볶음류의 도삭면은 처음인지라 조금 기대가 됐다.
이곳의 위치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건너편 중앙우체국 근처에 있다. 바로 옆에는 다비치안경점이 있고.
생각보다 도로변에 있어 찾기는 어렵지 않다. 그럼 지금부터 란주칼면의 메뉴와 웨이팅 경험 등을 포함한 후기를 남겨보겠다.
웨이팅 정보 및 내부 분위기 또간집 명동 편을 비롯해 각종 매스컴을 탄 바 있는 이곳. 그래서인지 한 타임 빠질 시간인 낮 12시 20분쯤에 도착했는데도 웨이팅이 있었다.
참고로 이곳의 웨이팅은 아날로그 방식이다. 테이블링 같은 시스템은 당연히 없고, 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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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명동 맛집 란주칼면 | 도삭면 메뉴 웨이팅 또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