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애쉬도 다른 색상인 것처럼 사람은 저마다 다르고 각자의 박자를 가지고 살며 혼자만의 시력만큼 살아간다. 남의 ’다름‘을 한낱 ’이상함‘으로 보겠다는 포즈로 살아가는 한 우리는 세상의 여러 맛이 차려진 특급 식당에 입장할 권리를 잃는다 호두나무 & 물푸레나무 / walnut & ash 우디터 '나만의 공간에 오브제' 우디터 목공방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무궁화로181번길 10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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