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자리잡는 세레소의 팀 컬러 조직력으로 무장한 니가타의 화려했던 J1 복귀전 2023 메이지 야스다 생명 J1리그 제1절 2023.02.18 토 14:03 세레소 오사카 2-2 알비렉스 니가타 요도코 사쿠라 스타디움 목이 빠져라 기다렸던 리그 개막전의 막이 올랐다. 지난 17일, 가와사키와 요코하마 마리노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18일에는 두 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들이 첫 경기를 치렀으며, 세레소 오사카는 승격팀이자 전년도 J2리그 우승 팀인 알비렉스 니가타를 홈에서 맞이해 2-2 무승부를 거뒀다.
화려하게 복귀를 알린 일본의 대표적인 스타플레이어 카가와 신지가 언제 필드에 나설 것인지도 주요 주목 포인트였다. 코기쿠 감독은 카가와의 몸 상태를 감안해 당분간은 선발로 기용하지 않겠다고 알렸으며 예고대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번 경기는 스코어만 보면 승격팀을 상대로 다소 아쉬운 결과라고 짐작하기 쉬울 텐데,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 밖으로 치열했다. 출처: 세레소 오사카 공식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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