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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소 오사카, 카가와 신지를 포함한 총 16명의 선수와 재계약 체결

 세레소 오사카, 카가와 신지를 포함한 총 16명의 선수와 재계약 체결

세레소 오사카는 2023년 활약했던 선수 중, 16명의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이 중에는 카가와 신지는 물론이고, 한국인 골키퍼 듀오 김진현, 양한빈 그리고 양쪽 윙으로 쏠쏠하게 활약한 카피샤바와 조르디 크룩스도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외로도 든든한 백업 멤버와 유망주들과도 재계약을 추진하면서 돌발 상황 및 팀의 미래를 대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주전 선수들을 지켜내면서도 이적한 선수들을 대체 선수 영입에 성공하면서 2024 시즌의 기본적인 틀은 갖춰졌다고 볼 수 있다. 2024 시즌을 앞두고 재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다음과 같다.

GK 김진현, 양한빈 DF 신도 료스케, 후나키 카케루, 야마시타 타츠야 MF 기요타케 히로시, 카가와 신지, 키다 히나타, 오쿠노 히로아키, 와타나베 료, 시바야마 마사야, 사카타 레이야, 카피샤바, 조르디 크룩스 FW 레오 세아라, 키노시타 신노스케 의외라고 한다면 야마시타 타츠야 선수다. 야마시타는 J리그에서도 수준급인 센터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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