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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소 오사카 수비형 미드필더 유망주 이시와타리 넬슨, J2리그로 승격한 에히메 FC로 임대 이적

 세레소 오사카 수비형 미드필더 유망주 이시와타리 넬슨, J2리그로 승격한 에히메 FC로 임대 이적

이시와타리 넬슨 세레소 오사카 (2023-) 통산 4경기 1골 임대 이적 2005년생 미드필더, 185cm의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는 이시와타리 넬슨. 그는 세레소 오사카 U-18팀에서 뛰고 있던 유망주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2022년 2월에는 재능을 인정받아 2종 등록 선수로서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그리고 같은 해 5월, 르방컵 오이타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무대에 발을 디뎠다. 그런 그가 2024 시즌을 앞두고 J2리그의 에히메 FC로 임대를 떠나게 되었다.

혼혈 선수라서 이름부터 눈에 띄었는데 에히메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부여받아 성장한다면 미래의 세레소를 책임질 수 있는 자원이 되었으면 좋겠다. 잘 뛰고 돌아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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