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소 공수의 핵심, 유럽으로 떠나다 2024.06.17 월 일본 국가대표 및 세레소 오사카의 라이트백 마이쿠마 세이야는 세레소 오사카를 떠나 네덜란드 1부 소속인 AZ 알크마르로 이적할 예정입니다. 마이쿠마는 지난 13일 네덜란드로 출국하여 메디컬 테스트 등의 이적 절차를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왔으며, 16일 홈경기에서 구단 관계자들 및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세레소는 팀의 핵심 중 하나로 평가되는 마이쿠마가 잔류하기를 원했지만 구단 측에서도 만족할 만한 수준의 오퍼가 들어왔기 때문에 사실상 잔류는 불가능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이쿠마 세이야 마이쿠마는 대학을 거쳐 J2리그의 V·파렌 나가사키에 입단했습니다.
본래 최전방 자원으로 분류되던 그는 프로 입단 이후 라이트백으로 포지션 전환을 감행했으며 이는 그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 신의 한 수가 되었습니다. 2022 시즌을 앞두고는 J1의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한 마이쿠마는 라이트 윙과 라이트백을 오가며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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