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갔을때 꼭 사케바는 가봐야겠다 싶어서 들린 곳 구글지도 4.2의 사케바입니다 사실 술을 많이 안마시긴하지만 꼭 들러봐야 그나라의 문화를 즐겨보았다 할 수 있겠죠? 약간 뒷골목에 있어서 찾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역시 자판기의 나라 일본 자판기 사이로 가면 나오는데 들어가는 길에 지붕에서 떨어지는 물을 맞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입구는 밝게 꾸며져있는 곳 매장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한쪽벽에 가득 차있는 술장고 퇴근하고 보관중인 병을 까서 홀짝홀짝 하는 듯 해요 영어로 된 메뉴판도 있습니다 오사카 갔을때 딱봐도 외국인이니 바로 영어 메뉴판 주는 곳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이점은 좋은듯!
뭐가 맛있는지 몰라서 메뉴 추천해달라고 사장님께 부탁드렸어요 이건 처음에 세팅되는 걸로 감자같은(?) 그런 무엇이었고 테이블 차지에 440엔인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함께나온 무 조림느낌이었습니다 다른건 사실 엄두가 안나서 그냥 소츄로 주문했어요 3잔 세트로 팔기도하던데..
술 트레이닝을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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