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역사‧문화 중심공간인 ‘광화문광장’이 숲과 그늘이 풍부한 공원 같은 광장으로 재탄생, 다음 달 6일(토) 시민 품으로 돌아온다. - 면적 2배 넓어지고 1/4은 5천그루 녹지로 채운 ‘공원 같은 광장’으로 재탄생 - 조선건국~현재 212m ‘역사물길’, 77개 물줄기 ‘터널분수’ 등 수경‧휴게 공간 조성 - ‘사헌부문터’ 등 공사 중 발굴된 육조거리 유구‧문화재 현장전시…역사성 강화 -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살린 상징물 조성, 세종문화회관‧KT빌딩엔 미디어파사드 출처 - 서울시 다시 돌아오는 ‘광화문광장’은 기존보다 2배 넘게 넓어지고, 광장 면적의 1/4이 푸른 녹지로 채워진다. 광장 곳곳에 자리한 5,000그루의 나무는계절마다 옷을 갈아입으며 도심 풍경을 다채롭게 할 예정이다.
보행로를 넓혀 조성되는 ‘광화문광장’의 총면적은 40,300로, 당초(18,840)보다 2.1배로 넓어진다. 광장 폭도 35m에서 60m로 약 1.7배로 확대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광장을 걷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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