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재 데크로 타일을 사용한다고 하면... "미끄러울 것 같다", "쉽게 깨질 것 같다", “굳이 돌 대신 타일을 써야 하나?”
와 같은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사실 이런 염려는 대부분 타일에 대한 선입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석재 데크에 타일을 사용해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야외 데크재로 어떤 타일이 적합한지 알아보고, 특히 포세린 타일과 폴리싱 타일의 차이점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차이점만 이해하셔도 타일 선택 시 후회 없는 결정을 하실 수 있으니,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일은 무조건 자기질을 선택하세요 타일은 크게 도기질과 자기질로 나뉘는데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타일은 무조건 자기질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기질 타일은 약 1,000도에서 1,150도 사이의 온도에서 구워지며, 상대적으로 구워내는 온도가 낮은 편이어서 물을 잘 흡수하는 특성이 있는데요 겉면에 유약을 입혀 습기를 막긴 하지만, 뒷면으로는 물이 쉽게 스며들기 때문...
원문 링크 : 포세린 타일, 폴리싱 타일 장단점/외부 데크재 용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