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여자 직장인 복싱 16일차 후기 (복싱장에서 엄마 찾는 효녀)

 여자 직장인 복싱 16일차 후기 (복싱장에서 엄마 찾는 효녀)

일주일만에 복싱장에 다녀왔습니다 (유난히 무거운 발걸음) 이젠 날씨도 선선해져서 더워서 못가겠다는 핑계도 안통하기때문에 그냥 냅다 출석했습니다 오늘도 1빠로 입장했습니다 (회원님들 다들 어디 계신가요 ㅠㅠ) 오늘은 회색 줄넘기를 잡았는데 동아줄 마냥 줄이 묵직하더라구요 줄이 무거우니까 원심력에 의해 걍 막돌아감 계속 돌리다보면 내가 줄을 돌리는건지 줄이 나를 돌리는건지 모르겠음 오늘은 몇번 안쉬고 줄넘기 끝냈습니다 (한 21번정도 쉬었음) 줄넘기 끝내고 바로 스텝연습합니다 하지만 일주일만에 깨끗하게 포맷된 내 머리속... but, 이곳은 지워진 기억도 되살려주는 복싱장! 제 머릿속에서 지워진 복싱 기술들을 관장님이 하나하나 포렌식복구 해주셨어요 (앗...

떠오른다.... 기술들이 생각난다) (관장님, 이 장면 어디서 본것 같아요...!)

(당연함. 일주일전에 배운거임) 이번에 또 새로운 기술을 배웠습니다 (수요없는 공급) 기술을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해도 일단 계속 진도를 나가야됩니다...

# 멘탈관리 # 운동 # 운동후기 # 정신수양 # 줄넘기 # 직장인복싱 # 체력단련 # 체력증진 # 퇴근후복싱 # 퇴근후운동 # 퇴근후운동추천 # 팀레벨 # 연산동체육관 # 연산동복싱장 # 여자직장인운동 # 복싱운동 # 복싱일기 # 복싱일지 # 복싱취미반 # 부산복싱 # 부산복싱장 # 부산복싱클럽 # 부산체육관 # 여자복싱 # 여자운동추천 # 여자직장인복싱 # 팀레벨복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