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역대급은 '퇴사결심' 입니다 저는 제가 지금 하고있는일,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말고 다른 길은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다른 직장에 취업 할 수 있을까? 다른 일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할때 마다 제 스스로의 대답은 No였습니다 저런 분야는 내가 할수없어, 저런 일은 전혀 모르니까, 그냥 '벽' 같은거라고 생각했는데 벽이 아니라 '문'이였던거죠 올해가 가기전, 그 문을 열고 나가보려고 합니다! 그냥 하면 되지 뭐 아자아자 화이팅!...
벽이 아니라 문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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