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을 개조해서 만들었다는 카페 존나 추웠음 분명히 지상인데 지하느낌이 났음 앞에 대나무 뷰가 있었는데 음기가 가득했음 코너 천장쪽에 녹쓴물이 베어든 자국? 물도 한두방울 떨어지고 일단 암튼 햇볓이 안들어서 추웠음 대충 이런걸 먹었음 미슐랭 받았다는 국밥집 여긴 절대 대화하면서 밥 먹을수 없음 테이블이 없고 다찌에 앉아서 먹어야되고 뒤에 웨이팅하는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어서 천천히 먹을수가 없음 누군가랑 같이 가도 대화한마디 못하고 머리박고 먹고 바로 나와야됨 맛은 있었으나 다신 안갈듯...
별로였던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