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4.11.15 너무 바빠서 하루가 지난뒤 쓰는 일기

 24.11.15 너무 바빠서 하루가 지난뒤 쓰는 일기

진짜 오늘은 역대급으로 바빠서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일단 실기시험 하나 치고왔구요 (결과는 12월에 나온다함...에라 모르겠다) 저놈의 시험때문에 오전 내내 굶었구요 (너무 긴장해서 뭐 먹으면 토할까봐 ㅋㅋ) 실기시험 끝나자마자 나와서 같이 시험친 언니, 동생과 공복에 맥주 한컵 때려 넣음 도저히 흥분이 가라앉질 않아서요...ㅎㅎ 그게 뭐라고 저리도 긴장되던지ㅜㅜㅜ 사실 낮에 학원 수업 하나 더 있었는데 긴장이 풀리니 온몸이 쑤셔서 못갔읍니다... 선생님이 실기시험 일찍 마쳤으면 빨리 학원 수업 들으러 오라고 했는데 도저히 못가겠다고 개겼습니다 ㅎㅎ 그리고 잠깐 집에 들러서 아침에 정리 못한 쿠팡프레쉬, 택배들 뜯어서 정리하고 다음 저녁학원시간까지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드럼학원가서 연습도 했습니다 요즘 드럼학원은 무슨 편의점 가듯이 그냥 지나가다가 들리는 수준으로 자주감 그리고 바로 다음학원으로 갔습니다 오늘 첫수업이었는데 음....

학원을 잘못 선택한걸까요, 과목을 잘못 선택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