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건강한 느낌의 샌드위치를 먹고싶었던 날 입니다. 햄버거만 먹다보면 뭔가 상큼한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떠오를 때가 있어요.
근데 저는 15cm 너무 감질맛나기 때문에 항상 두개씩 총 30cm 먹어요. 완전 배부르게 말이죠 두사람이기 때문에 각자 세트하나 단품하나 먹습니다.
저는 쿠키는 별로 안좋아해서 아무거나 주문해서 오빠 주는 편 이고 소스는 좋아하는 소스 위주로 추천 소스에다가 많이 먹습니다. 다른 빵을 시도해봤지만 역시 저는 쫄깃한 느낌의 플랫브래드가 제일 좋아요 오빠는 항상 스테이크 치즈랑 다른 거 하나는 랜덤으로 골라 주문하고 저는 보통 에그마요랑 스테이크 치즈먹는데 이탈리안 비엠티가 어느새 제 입에 베스트가 되어 더 많이 먹어요.
메뉴에 아보카도 라던지 이것저것 많았는데 저는 아직 아보카도의 매력을 모르기때문에 무난하게 먹습니다. 광고 효과 때문인지 서브웨이에는 스프라이트~!
라는 느낌이 강렬하게 있지만 전 콜라가 더좋아요. 치킨이나 피자, 햄버거 먹을 때 오빠랑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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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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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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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K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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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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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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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에그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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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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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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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비엠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