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술을 마시러 나간시내 그리고 세상과 거의 단절하다시피 사는 나 그래서 마라탕이 그렇게 떠오르고 너나나나 마라탕을 먹을때 나는 별로라고 외쳤었다. !!!!! 그러다가 마라탕 좋아하는 언니랑 같이 용용선생에 오게되었음 대표적으로 나가는 꿔바로우 와 산더미같은 맛깔나는 비주얼에 마라탕!
오오오오!! 원래는 마라탕에 나는 향신료의 그런향을 나는 좋아하지 않아서 예전에 한 번 먹어보고 이후로는 먹어보지 않고 있었는데 도전해봄 그리고 꿔바로우는 원래 좋아함 매우 맛있음....
저 동글동글한건 블루베리냐 펄이냐로 토론을 나눴으나 아무도 도전하지않아서 먹어보지 않았다고 한다. 오랜만에 먹는 술에 신나서 내 위에다가 청하를 내리 꽂았더니만 조리전사진만 찍고 다 끓여진 사진이 없다 허허허허허허 하여튼 안에서 계속 고기건져먹고 분모자라는 것도 먹었는데 겁나 맛있었다.
향이 싫은 건 여전하지만 그래도 가끔 사먹기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칼칼해서 술먹기 좋았음 굿...
#
용용선생
#
평택마라탕
#
꿔바로우
#
마라탕
#
마라탕가게
#
용용선생메뉴
#
용용선생후기
#
평택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