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주황색 꽃이 예뻐서 들여왔던 #오니소갈룸 베들레헴이 올해도 꽃을 피웠습니다. #베들레헴꽃, #베들레헴별꽃, #베들레헴의별 꽃등 이름이 참 다양해요!
처음 구입할때 화원에 써있던 이름은 베들레헴의 별이라 이름도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처음 한포기였던 식물이 올해 유난히 기세 좋게 자라더니 화분이 좁아보일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몇포기가 되었나 세어보니 5~6포기 정도로 보이네요. 오니소갈룸이 구근식물이라 키우면서 자구가 하나씩 생겨났나 봅니다. 1년차 1포기- 2년차 2~3포기 - 3년차 5~6포기 이렀게 자구가 생기며 해마다 두배씩 늘어난 것 같아요.
베들레헴은 꽃이지고 잎이 마르면 물주기를 멈추고 구근을 건조하게 두었다가 겨울에 새싹이 나오면 다시 물을 주어 키우면 됩니다. 올해는 유난히 잎도 크고 윤기가 나 보이더니 꽃대도 튼튼하게 올라옵니다.
꽃대가 생각보다 더디게 올라와서 언제 피려나 애가 탔어요. 오랜 기다림 끝에 4월이 되면서 꽃이 하나둘 피더니 드디어 제법 많이 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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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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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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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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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들레헴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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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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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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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소갈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