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반찬 1개가 나왔다며 1첩반상이라고 불린 서울 서초구 영동중학교의 급식이 화제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개교 당시에는 양재여자중학교로 1969년 11월 개교한 영동중학교(永東中學校)는 서울특별시강남교육지원청 관할의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1동에 위치한 강남 8학군 공립 중학교입니다.
현재는서울특별시 서초구 성촌길 14 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2013년에 서초동 뱅뱅사거리 인근에서 우면동으로 이전했습니다. 대부분의 중학교가 그렇듯 영동중학교 교내에는 매점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급식이 맛 없어서 매점을 찾게되니 매점을 없앤 것이 아니냐는 루머도 있지만 루머는 루머일 뿐 사실은 아닌 듯 합니다.
사실 23년도 까지는 한 달에 한번 마라탕도 나올 정도로 급식에 대한 평판이 꽤 좋았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반찬 1개가 나오는 1첩반상이라는 부실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 주에 제대로된 급식이 나오는 것은 손에 꼽을 정도로 심각하다는데요, 밥과 국을 제외한 반찬이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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