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스타잇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일명 피파여신이라 불리는 곽민선 아나운서가 대전 유성구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 PMPS2024 행사 진행 중 무대 에어샷 축포를 맞아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FC 온라인 팀 'ABLE'의 구단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2016년 MTN 아나운서로 출발하여 2019년 스포티비 게임즈 정규직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피파 온라인 4, 배틀그라운드, 스타크래프트 등 e스포츠 분야에서 주로 활동해왔고 스포티비 게임즈 폐국 이후에는 방송인으로 영역을 넓혀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피파여신이란 별명은 EACC WINTER 2019에서 피파 온라인 유저들에 의해 붙여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전북 현대 축구선수 송민규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_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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