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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셀프 비둘기 퇴치 후기

 내돈내산 셀프 비둘기 퇴치 후기

안녕하세요! 맨즐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다름 아닌...

새 친구들을 셀프로 퇴치했던 후기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아침부터 시끄러운 소리에 창밖을 보니 엄청 시끄럽게 울어대죠 시끄럽기만 한가요?

(비둘기 똥 혐 주의) 에어컨 실외기 위에다가 본인들 볼일까지 보고 가는 녀석들... 진짜 이건 빙산의 일각입니다.

이걸 치우느라 몇 번이나 물티슈로 닦았는지 몰라요 횟수로만 거의 10번에 육박합니다. 이놈들은 일반 비둘기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바로 멧비둘기라는 종이죠. 사실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이 싸움을 어떻게 끝낼지가 주요한 관건인 겁니다. 이 지긋지긋한 싸움을 끝내기 위해 저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neonbrand, 출처 Unsplash 고민의 종착지는 아예 앉지 못하게 한다면 이런 일도 없을 것이라는 결론이었습니다. 바로 실행에 옮기기 위해 이런저런 상품들을 찾습니다.

적절한 상품을 찾은 결과 이 버드 스파이크로 정했습니다. 비둘기 다리 길이는 보통 6~8cm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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