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부산에 하이디라오가 부산역 앞에 1곳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엔 인기 시간 예약이 빨리 차버려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갈 수도 없다고 하길래 부랴부랴 전날 예약을 했습니다. 하이디라오 부산역 예약 바로가기 평일에 가서 전날 예약해도 넉넉하게 예약 잡을 수 있었고 (5시반 예약), 3명으로 예약했다가 4인으로 현장에서 바꿨는데, 한테이블에 앉을 수만 있다면 인원은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았습니다.
지갑 털리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들었는데, 왜 이렇게까지 비싸야하는지 모르겠는 하이디라오..! 저도 입장해봅니다!
결국 그냥 중국st 샤브샤브아닌가.. ㅋㅋㅋ 각종 디저트들이 준비된 로비 눈치보지않고 맘껏 집어가도 되더라구요 ㅋㅋㅋ 밀크츄 캔디가 있어서 식사 후 나올때 맛별로 하나씩 집어들고 왔습니다.
밀크츄 맛있어요 흐흐 대기석도 넉넉하게 만들어져있어서 평소에 대기할때는 이쪽을 이용하는 것 같았는데, 저희가 갔을때는 아직 피크시간이 아니었기도 하고 예약도 하고 왔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