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아들 둔 엄마예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코막혀서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 모습 ㅠㅠㅠㅠㅠㅠ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지면서 아이가 코로 숨쉬기 힘들어하는 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밤에도 코막혀서 입 벌리고 자고, 아침마다 훌쩍거리고… 학교 가서도 집중 못한다고 선생님한테 전화까지 왔어요.
진짜 무슨 병원 진료 기록 쓰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라고 이렇게 진지하게 고백하냐구요?? 하지만 이 글을 보는 여러분 중에도 분명 저 같은 분 있을 거라 믿어요.
아들이 비염으로 고생한 지 벌써 2년이 넘었는데 저요… 진짜 그동안 안 해본 게 없어요. 증상이 점점 심해지니까 결국 병원에서는 비염 수술을 권했어요.
근데 솔직히... 어린 아이를 수술대에 눕힌다는 게 엄마 입장에서 너무 무섭더라구요 ㅠㅠ 게다가 주변 엄마들한테 물어보니까 비염 수술은 재발 가능성도 높다고 하더라구요.
수술했다가 몇 년 후에 또 재발하면 아이만 고생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
원문 링크 : 황금배합 큐랑브로 내돈내산 찐후기 3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