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합격소식 듣자마자 강남행 ㅋㅋ 안본 사이에 더 강해진 스울 지하철노선도.. 바로 앞에서 하나 놓치니 뭔 10~20분 기달리는교..
익숙한 역들을 지나 갱남입성 수다벆스에서 아마리카노 마시며 만나기로한 지인 기달립니다. 그렇게 만나서 서로 "뭐먹을" , 지는예 "안따지고 잘묵십니더" 하며 방황하다 "햄버거 좋아합니다"로 결정된 파이즈 가이즈 ㅋㅋ 가보고 싶었는데 나이스~~ 와따매..
이게 뭔 줄인교.. 흐미 이게 뭔일이당가.. ...
가격은 다른 고오급 수제버거 집보단 쎈편 둘다 처음이라 어캐 시킬지 몰라 다시켰던걸로 기억합니다. ㅋㅋㅋㅋ 시킬거 다시키니 와따..
멀리서 왔다고 사주셨는데 갱상도에 오시면 귀빈대접해야것구먼.. 엄청 바빠보이는데 시급얼마나 받을까?
궁금 포장해서 2층갔는데 2층 자리도 겨우 운좋게 한자리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캬..
비주얼합격 이게 본토 햄버거..? 진짜 미국가보고 싶다..
JMT 입맛이 딱 제스타일이어서 만족했습니다. 집근처 아니여도 부산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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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갱상도 촌놈이 파이브 가이즈를 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