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맛 같은 현충일 휴일이다. 매일 5시 30~40분에 일어나는 습관으로 똑같이 일어났는데 다시 자기엔 말똥말똥해서 폰 잠시 보다가 정신 차리니 아침 9시였다.
고된 일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 드는 게 오래 자면 몸이 개운하고 쭉 풀려야 하는데 자도 자도 피곤한 상태인 거 같다. 그래도 씨름대회, 기능사가 얼마 안 남았으니 성의는 보여야지 하며 일어났고 다음 주에 집에 부모님이 온다고 한 게 기억나 대청소를 하기로 결심했다.
우선 화장실 으으 드러라.. 세면대도 수세미와 뭐 현질한 아이템으로 청소 말 안 해도..
머리카락 및 이물질들 제거해 주고 수세미로 문대줍니다. P 회사 하청 현장직으로 일하면 배수구 이렇습니다..
깨끗하게 원상복구 완료 마무리로 다 뿌려주고 화장실은 시마이 그다음은 주방 요즘 진짜 별게 다 잘 나오는 거 같습니다. 1분 데워주고 닦아주면 말끔 1,000원에 3개 들어가 있는데 2개로 전자레인지 닦아주고 1개로는 가스레인지 닦아주면 완벽합니다. 다음은 빨래방에서 ...
#
대청소
#
빨래
#
전자레인지
#
정리
#
주방
#
청소
#
침대
#
화장실
#
화장실청소
원문 링크 : *약혐주의 대청소의 정석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