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ISO 게임 리뷰] 건물주가 간다! 와우몬 2018. 5. 2. 14: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난 건물주가 꿈이다.
그래서 이 게임을 시작했다. 사실 3D 아기자기한 게임이라면 무조건 다운로드하고 본다.
(귀여운 게 최고야) 기존에 상당히 많은 건물주 게임이 있었으나 내 마음을 사로잡은 단 한가지 이유는 클리커 게임이 아니어서였다. 클리커 게임 혐오증에 걸릴 정도로 클리커 게임을 혐오한다.
(왕년에 손가락이 젊었을 때는 밥 먹을 때도 클리커 게임을 하곤 했는데 지금은 전혀. 일할 때 빼고는 손가락 쉬게 해주고 싶어..)
내 건물 DDun Inc 지금 보이는 건물은 내 건물 DDun Inc인 데, 벌써 10층까지 생겼다. 처음엔 모든 게임이 그러하듯 2층 편의점부터 열심히 키웠는데 그 이후로는 건물을 선택할 수 있다.
철물점/빵집/떡집/꽃집 등 다양한 건물들이 레벨업과 동시에 열린다고 보면 된다. 아직 입주 못한 건물들이 너무 많아서 빨리 입주시키고 싶은 마음에 밤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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