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랑 같이 안시성이라는 영화를 봤었는데요. 아무런 줄거리도 없이 영화관에 앉아서 내용도 정확히 모른채 봤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다시한번 틀어봤습니다.
출처 나무위키 2018년 개봉 감독 - 김광식 제작비 - 215억원 상영등급 - 12세 이상 관람 조인성 / 박성웅 / 남주혁 등 출연 제작비 215억원이라고 들으니까 너무 천문학적인 숫자로 느껴져서 어떻게 말해야될지 모르겠는데, 그만한 액션씬이 많이 나오는 영화입니다. 슬로우모션으로 배우들이 활을 쏘고, 도끼를 휘두르고, 대역을 사용했는지 아니면 직접 촬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국내 역사 영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액션씬이었기 때문에 눈이 굉장히 즐겁습니다.
출처 조선일보 그리고 이 영화에서 극중 양만춘(조인성)의 누이동생으로 백하(김설현)이 등장하는데, 이 부분도 전혀 모르고 봤어서 적잖이 놀랬습니다. 아이돌이 연기도전을 한다는 것은 연기력이라던지 그런 대중의 도마에 오르기 쉬운데 저는 개인적으로 설...
원문 링크 : [영화리뷰] 안시성 : 신임을 얻는 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