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바야흐로 영화의 달이다. 세계적인 칸 영화제에서 수상한 기생충을 중심으로, 디즈니 공주의 현실판인 알라딘 그리고 돌아온 햄식이와 발키리가 출연하는 맨인블랙:인터내셔널, 엑스맨:다크피닉스와 재개봉한 이웃집토토로 등 볼만한 영화들이 와르르 쏟아져서 필자는 어떤 것들을 골라서 봐야할지 늘 고민했었다.
영화 알라딘 그래서 선택한 것이 알라딘과 영화 기생충 기생충이었다. 솔직히 말해서 알라딘은 다룰이야기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PASS (쟈스민 공주가 예뻤고 아부가 너무 귀여웠고 윌스미스의 지니연기는 최고였다) 영화가 베일을 벗었고 칸이 열광했다라는 기사들이 폭주하듯이 쏟아져나왔고 송강호와 봉준호의 몰라도 될법한 일화들이 인터넷을 도배해버렸다.
하지만 영화의 대한 정보는 정말 1도 없어서 이게 재난영화인지 아니면 인간미 넘치는 영화인지 전혀 감도 못잡은 채 자리에 앉아서 봤다. 나는 기생충이 개봉하고 한참 있다가 봤기 때문에 널널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영화 기생충 영화를 보면서 ...
원문 링크 : 봉준호는 장르다 영화 기생충 후기 스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