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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봄 짜집기 / 백패킹 시작 / 야장에 미친 사람

 25년 봄 짜집기 / 백패킹 시작 / 야장에 미친 사람

갑자기 블로그 하는데 현타 와서 놨더니 그새 또 하고 싶어져서 돌아왔다 기록의 소중함 절대 놓치지 못할거에요... 내 일상이 꽤 변한게 많은데 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는 역시 백패킹을 시작했달까,,(코쓱) 체력증진+새로움+여행+도파민 모든게 돌아버려서 거금 130만원 정도를 들여 백패킹이란 취미를 시작했다.

지금까지 나간 건 한 3번 정도인데 3번 나가니까 여름이 왔다. 여름도 지치지 않고 나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여름에 나가는 건 생각 좀 깊게 해봐야할 것 같다.

(원래 날씨 좋을 때만 하려고 했음) 백패킹 관련 포스팅은 별도로 할 예정이니 이쯤에서 - 마무리 - 올해는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 꽃 구경가지 않아도 동네 근처에서 지나가는 길에서 원없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잠깐 모비노기에 빠져있기도 했다 지금은 너무 할게 없어서 접은 상태 날이 좋다고 우기면서 피크닉도 오랜만에 했다 저날 너무 더워서 죽는 줄 알았다 혼자 밥도 잘 해먹고 늦은 취미를 보강하기 위해 팝업이나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