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니입니다. 유럽 워케이션 도시를 찾다가 처음 트빌리시를 만났을 때, 솔직히 "조지아가 어디야?"
싶었어요. 그런데 알면 알수록 이 도시는 말이 안 되는 조합을 갖고 있어요.
유럽 감성의 아름다운 구시가지에, 한 끼 식사에 와인까지 곁들여도 만 원이면 충분한 물가, 한국인 무비자 365일 체류, 거기에 치안도 좋다고요? 이거 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한 번 알게 되면 "왜 이제 알았지?"
하게 되는 도시예요 목차 트빌리시가 어떤 도시인가요? 가는 방법 비자 : 한국인 최대 365일 무비자 한달 생활비 현실 예산 거점 지역 추천 워케이션 환경 : 인터넷 & 카페 꼭 가봐야 할 스팟 트빌리시 필수 먹거리 근교 당일치기 방문 시기 & 꿀팁 1.
트빌리시가 어떤 도시인가요? 조지아(Georgia)는 동유럽과 서아시아의 경계, 코카서스 산맥 아래에 위치한 나라예요.
수도 트빌리시는 조지아어로 '따뜻한 곳'이라는 뜻을 가진 도시예요. 이름처럼 온천이 유명하고, 구시가지의 낡은...